여름방학이 시작되면 11학년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대학 입시에 집중된다. 지원 대학을 선정하고, 에세이를 작성하며, SAT나 ACT 시험을 마무리하는 등 해야 할 일도 많다. 그러나 매년 상담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정작 대학 등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 준비는 뒤로 미루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다. 많은 학부모들은 FAFSA와 CSS Profile이 오픈되는 시기에 …
Continue reading 미국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보다 준비가 먼저다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11학년을 마친 후 맞이하는 여름방학은 단순한 휴식 기간이 아니다. 오히려 대학 입시와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 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서 제출이 시작되는 가을에 입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여름방학 동안 얼마나 체계적으로 준비하느냐에 따라 입학 결과와 재정보조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Continue reading 12학년을 앞둔 여름방학, 대학 입시와 학자금 보조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
매년 5월 1일은 미국 대학 입시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등록 의사 결정 마감일(College Decision Day)을 5월 1일로 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가 지나면 학생들은 어느 대학에 진학할지 결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게 된다. 그러나 많은 학부모들이 놓치는 사실이 있다. 대학 선택이 끝났다고 해서 학자금 준비까지 끝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Financial Aid(학자금 보조)의 …
Continue reading 대학은 결정했지만 학자금 계획은 끝나지 않았다.